어제(5\/31) 9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내린
울산장미축제에 모두 21만여 명이 다녀가
모두 2억4천여만 원의 입장수익을 거뒀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 방문객 가운데 9천여명을
대상으로 표본조사 한 결과 외지인 63%를
차지했으며, 부산시민이 33%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역시 어제(5\/31) 나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폐막한 장생포 고래축제는 연인원 66만명의
관람객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축제장을
찾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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