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권오갑 사장은 오늘(6\/1) 출근길
임직원에게 나눠준 담화문에서 '우리의 역량을 모으기 위해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사장은 담화문에서 "회사의 체질을
바꾸려는 노력이 마무리 단계이고, 재료비
절감 노력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선언했습니다.
이와함께 선박 2천 척 인도를 함께 축하하기
위해 경영상황이 개선되면 지급하기로 한
100만원의 특별 격려금을 조건없이 지급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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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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