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본사 공기업 3곳 재무건전성 악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01 20:20:00 조회수 0

국내 30대 공기업 가운데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공기업 3곳의 재무건전성이 모두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가
지난 2천 12년 말부터 2014년까지 2년동안
국내 30대 공기업의 재무건전성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에서는 한국 석유공사의 부채비율이 221.3%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한국동서발전은 부채비율이 136.1%로
11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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