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100여 명, 헬스장 대표 사기혐의 고소

입력 2015-06-01 20:20:00 조회수 0

울산 남구 삼산동 팔레드상떼 내
울산휘트니스 회원 100여명이
헬스장 대표 봉모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연간 회원권을 끊어
100만원 이상 피해를 본 회원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휘트니스는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보일러 수리 관계로 휴장한다고 공지한 이후, 돌연 영업을 중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