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삼산동 팔레드상떼 내
울산휘트니스 회원 100여명이
헬스장 대표 봉모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연간 회원권을 끊어
100만원 이상 피해를 본 회원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휘트니스는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보일러 수리 관계로 휴장한다고 공지한 이후, 돌연 영업을 중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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