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주말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와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암표를 판 혐의로 55살 우모 씨 등
4명을 적발해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기 입장권 일부를 50% 정도 웃돈을
얹어 판매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됐으며,
경찰은 프로야구 경기가 있을 때마다
암표 판매상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제공-남부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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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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