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마을변호사' 활성화 지원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6-02 18:40:00 조회수 0

울산지검과 지역 변호사회가 변호사 사무실이 없는 마을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변호사' 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지난 2013년
읍·면 단위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변호사와 지방행정구역 시스템을
연계해 도입했으며, 울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마을변호사는 모두 5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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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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