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업체 산업폐수 해양투기 종료 앞당겨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6-02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산업폐수 해양투기
중단 시기가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무림 P&P가 지난달 해양투기를 종료한데 이어,
효성과 태광산업, BIT 등 3개 기업체도
이달 말 해양투기를 마무리하고
육상 처리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한편, 정부는 2014년부터
산업폐수의 해양투기를 못하도록 했지만
육상처리시설을 준비하지 못한
기업체에 대해서는 2년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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