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흑성병이 3년 만에 발병해
지역 과수농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초 서생과 온양 등의
배 재배 농가에서 검은 무늬가 나타나기 시작해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흑성병은 배꽃이 피는 시기에 비가 잦거나
약을 뿌리지 않아 과실에 곰팡이가 침투하는
것으로, 울주군은 지난 2012년 이후 3년 만에
흑성병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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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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