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관광요트' 2개월 만에 폐업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6-02 18:40:00 조회수 0

해돋이 명소 간절곶에서 요트관광 사업을
시작한 울산다이아몬드베이가 영업부진을
이유로 폐업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3월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에서
85인승 관광요트로 울산 앞바다와 고래 관광
체험에 나선 업체가 적자운영에 시달리다
최근 폐업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갑작스러운 사업자 폐업으로 울주군이
7억4천여 만 원을 들여 조성한 대송항
요트계류장에 대한 특혜의혹과 활용방안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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