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메르스 감염병 위기 단계를
주의로 격상하면서 울산에서도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5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취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대현초와
동백초등학교가 내일(6\/2) 경기도 수학여행을 취소했으며,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 학습을
취소하는 학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일 점검과 함께 대책반을
구성해 가동할 예정이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메르스와 관련된 지침 안내가 부족하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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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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