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6\/2) 오후 4시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단협 상견례를
개최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완전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월급제 시행 등 60여 개 안을
회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상견례에 앞서
국내외 공장 생산량 노사합의 등 일부 안건은
회사의 경영권*인사권과 관련된 사안이라며
재검토를 요구하는 등 교섭 전부터
노사간 신경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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