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원유부이 이전에 위험 진단 요구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6-02 20:20:00 조회수 0

한국석유공사가 울산항 원유부이와
가스전 배관 이설 공사를 추진하려 하자
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울주군 온산항 남방파제 건설을 위해
울산 비축기지 원유부이와
동해-1 가스배관을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그러나
공사의 위험도와 피해를 파악할 수 있는
연구 용역을 먼저 시행하지 않으면
실력 행사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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