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구는 중구 복산 1동 B-05 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건축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총 2천591가구 중소형 규모
아파트가 2019년까지 들어설 전망입니다.
B-05 구역은 지난 2007년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11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지만, 부동산 경기침체와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이 지지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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