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주가가 오늘(6\/2) 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10.36% 내려간 13만 8천 5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현대차 주가가 14만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10년 8월 27일이후
57개월만에 처음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엔저 심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판매량까지 부진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거센 매도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