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 새벽 0시 1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골프연습장 앞 도로에서
33살 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40살 최 모씨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오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74%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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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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