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3) 술을 마신 채
30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친모 34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6\/2) 11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자신의 집에서
말을 안듣고 말썽을 피운다며
딸을 밀대자루 등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내의 폭행을 방관하고
우는 딸의 머리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친부 29살 박 모씨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최지호 기자 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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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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