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울산에 저상버스를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오늘(6\/3)
서면질의를 통해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7개 특.광역시 대상 교통편의시설 조사결과
울산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보다 낮은 59.7점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 의원은 현재 90대에 그치고 있는
울산의 저상버스를 대폭 확충하고, 울산 시티
투어에도 저상버스를 도입할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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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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