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FIFA 회장 도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03 20:2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고문이자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인
정몽준 전 국회의원이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사임한 제프 블라터 후임으로 FIFA 회장에
도전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정몽준 회장은 오늘(6\/3) 대한축구협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블라터 회장을 20년
이상 알고 지냈지만 부패 스캔들에 휘말린
만큼 사임한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신중한 판단을 거쳐 제프 블래터
후임으로 국제축구협회 회장에 재도전할 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