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고문이자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인
정몽준 전 국회의원이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사임한 제프 블라터 후임으로 FIFA 회장에
도전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정몽준 회장은 오늘(6\/3) 대한축구협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블라터 회장을 20년
이상 알고 지냈지만 부패 스캔들에 휘말린
만큼 사임한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신중한 판단을 거쳐 제프 블래터
후임으로 국제축구협회 회장에 재도전할 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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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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