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 오후 3시20분쯤 울산시
북구 농소1동 주민자치센터 체육시설에서
45살 이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이 시설을
관리하던 공익근무요원 23살 오모 씨가 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민원 해결에 불만을 갖고 있던
이 씨가 체육시설 관리가 잘 안된다며
공익요원과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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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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