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휘두른 흉기에 공익요원 중상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6-03 20:20:00 조회수 0

오늘(6\/3) 오후 3시20분쯤 울산시
북구 농소1동 주민자치센터 체육시설에서
45살 이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이 시설을
관리하던 공익근무요원 23살 오모 씨가 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민원 해결에 불만을 갖고 있던
이 씨가 체육시설 관리가 잘 안된다며
공익요원과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