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을 겪어 온 옛 성진지오텍,
포스코플랜텍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산업은행과 신한은행 등 12개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채권단은 오늘(6\/3) 오후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협의회를 열고 포스코 플렌택
워크아웃 작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포스코의 플랜트부품 계열사인 포스코
플랜텍은 지난달 26일 자금난 해결을
위해 워크아웃을 신청했으며, 워크아웃 결정에
따라 채권단은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실사를
거쳐 8∼9월쯤 경영정상화 방안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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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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