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안전 예산 대폭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03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시의 올해 제 1회 추경예산이 당초보다
7% 늘어난 2천 28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창조와 안전 분야 예산이 대폭 늘어났고,
예년과는 달리 마무리 사업 예산도 많이
포함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2천 18년 북구 강동권에 문을 열
예정인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울산시의 올해 10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이 체험센터 건립을 위해 올 제 1회 추경에
설계 및 부지매입비 76억원이 반영됩니다.

재난관리기금 100억원 추가 적립을 비롯해
매곡 119 안전센터 개소 등 시민안전 분야에
전체 추경의 18%인 204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당초예산에 편성된 시민안전분야 예산
보다 무려 45.2% 증액된 액수입니다.

창조경제 영역 확산을 위한 산업 경제 분야
예산도 20.8% 늘어납니다.

◀INT▶전경술 울산시 예산담당관
\"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기반 확충에 더해
신산업 육성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42억원,3D 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 부품 R&BD 구축 7억원 등 262억원이 반영됩니다.>

◀INT▶전경술 울산시 예산담당관

특히 이번 추경에는 올해 마무리 될 예정인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울산 종합 비즈니스센터,
강동 119지역대 이전신축 등 15개 마무리 사업에 336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밖에 시립미술관, 시립도서관 건립과 실내
종합체육관 타당성 조사, 울산체육공원 2차부지 조성 용역비 등 문화 체육분야 예산도
중점 편성됐습니다.

S\/U)이번 추경은 오는 10일 개회하는
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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