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읍 주민들 "에쓰오일 신축공사 결사반대"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6-04 18:4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주민들이 오늘(6\/4)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쓰오일 공장신축공사 반대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주민들은 에쓰오일 공장 부지 조성과
발파작업 등으로 인해 소음과 분진, 가축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에쓰오일은 대규모 토목공사를
맡은 하청 건설업체가 안전 규정에 따라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주장하는
직·간접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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