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6\/4) 오전 석유화학
플랜트 관련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중소기업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미포공단 내에 있는 주식회사
유벡을 방문해 지역 석유화학 플랜트업체
대표들과 경제활성화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플랜트업계는 매출 증대를 위한
울산시 차원의 지원책을 요구했고, 김 시장은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 조성사업을 앞당겨
지역 플랜트 업체의 재도약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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