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여파로 울산지역 산업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에
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인 현대중공업은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 예방수칙과 대응지침을 별도로
내려보냈습니다.
SK에너지는 최근 인트라넷과 사내 메일을 통해 직원들의 중동 출장을 자제하도록 했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직원이나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이 있는 직원의 중동 출장을
금지토록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메르스 감염에 대비해
전 임직원들에게 중동지역 출장이나 여행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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