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협력 토론회가 오늘(6\/3)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노동단체와 경영자총협회, 학계. 시민
단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통상임금 전문가 박지순 고려대 교수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재직자 요건 등이 새로운 분쟁의 불씨로
작용할 수 있다며, 입법적 해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임금체계개선위원회 자문위원인
정승국 중앙승가대 교수는 업종과 직종의
특성을 고려한 능력주의 임금체계를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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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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