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2만 명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6-05 18:40:00 조회수 0

응급환자를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직업
종사자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4분이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3배 정도 증가할 만큼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며 운전자와 보건교사,
경찰 공무원 등을 중심으로
울산대학교 응급의료센터에 의뢰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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