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불법 개조된 게임기를 설치해 영업한 혐의로
55살 정 모씨 등 당구장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불법 개조된 게임기를 설치해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현금으로 불법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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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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