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순직 경찰관의 정신을 기리고자
조성한 '울산경찰 추모의 공간' 제막식이
오늘(6\/5) 울산지방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의 공간에는 광복 이후부터 최근까지
순직한 울산 경찰관 110명의 이름과 계급 등이
추모비에 새겨져 있습니다.
추모비에는 강력 사건 해결을 위해
쉬지 못하고 일하다 지난해 6월 과로사한
하해용 경정과 음주단속 중 사망한
김태우 경장 등의 이름이 포함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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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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