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5,6호기 원자력
발전소 주설비공사 입찰사의 기술제안서와 입찰가격을 종합 평가한 결과, 삼성물산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낙찰가는 1조 1천 775억원 수준이며,
이번 입찰에서 한수원은 제안사의 기술능력과 가격을 각각 80%, 20% 비중으로 평가하는
최고가치 낙찰제도를 원전건설 최초로 적용해
기술능력을 보유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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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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