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지역 앞바다에 잇따라 유출된
선박 기름에 대한
해상 방제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6\/4) 오전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앞바다에서 유출된
선박 벙커C유 2천5백리터와,
지난 3일 밤 동구 방어진 상진항 부근에서
유출된 벙커C유 2천백리터에 대한
해상 방제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육상 방제는 2-3일 더 소요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배관 밸브 파손과
작업 부주의 등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입건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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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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