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추진중인 가변형 임시 물막이댐 설치작업이
당초 계획보다 1년 정도 늦은 오는 2천17년
완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당초 올해 연말까지 모형설치와
검증을 마칠 예정이었으나, 기술검증 평가단이 모형의 안전성을 위해 장마철 검증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해 이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한편 가변형 임시 물막이는 길이 55m,
넓이 16~18m, 높이 16m의 카이네팀 댐이며
암각화와 투명 물막이간 거리는 16에서 20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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