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밸리 분양조건 완화 재분양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6-05 18:4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의 1단계 분양 실적이 저조하자
울산시가 분양 조건을 크게 완화해 재분양에
나섰습니다.

오늘(6\/5) 재공고된 내용은 계약금 납부율을 현재 분양대금의 50%에서 10%로, 중도금
납부횟수는 1회에서 3회로, 잔금 납부기한은
3개월 이내에서 12개월 또는 준공일까지로
대폭 완화됐습니다.

또 산업단지 개발 방식은 종전 개발대행에서 울산시 직접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입주할 기업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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