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불법 주정차 대책 마련

설태주 기자 입력 2015-06-05 20:2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의 출퇴근 차량과 오토바이 때문에
동구 일대에 불법 주차가 심각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현대중공업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청과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에
2천4백대 규모의 오토바이 주차타워와
전용주차장을 마련하고, 승용차 주차 구역을
새로 설정하는 한편 셔틀버스 60여 대를
증차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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