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전거 교통사고가 급증해 경찰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올 들어 5월까지
자전거 교통사고는 16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3건보다 37건, 30%가 늘었으며 사망자 2명을
포함해 사상자는 172명으로 지난해보다 2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전거 사고가 차도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출발 전 자전거 상태와 안전장비를
점검하고 주행 중에는 이어폰 사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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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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