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즉 중동호흡기 증후군 확산 공포 속에
각종 행사들이 잇따라 취소 연기되면서
대규모 행사를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전국적으로 메르스 확산과
이에 따른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며
경남도는 서부청사 기공식와
기념공연을 취소하고
위기상황에 철저한 대비를 하는데
온 힘을 집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서부청사 기공식을 기념해
오는 13일 불후의 명곡 콘서트를
오는 16일에는 폐업한 진주의료원에서
서부청사 기공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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