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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8년 개장한 통영 케이블카는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을 내세워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장 이래 5월 탑승객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통영 관광명소의 명성을 확인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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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가 천천히 움직이자
발아래 통영 미륵산의 짙은 녹음이 펼쳐집니다.
고도가 높아지면서
멀리 푸른 남해 한려수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정상에 올라 굽어보는 오밀조밀한 통영항도
남다른 운치가 느껴집니다.
◀INT▶
통영 케이블가는 지난달 17만 7천여명이 이용해
2008년 개장 이후 5월 탑승객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하루 탑승객 숫자 역시 지난달 24일
만 2천 508명을 기록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는 봄철 수학여행단 100개 학교를 유치하고 저녁노을 감상을 위한 연장운행을 한 점이
톡톡히 효과를 봤습니다.
연간 탑승객 실적도 올들어 지난달까지
이미 56만 2천여명을 돌파해
피서철 성수기를 지나면
전년도 121만 명을 훌쩍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s\/u)대표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통영 케이블카는 개장 8년 만에
이용객 천만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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