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도내 메르스 의심 환자 8명 모두 '음성' 판정

입력 2015-06-07 20:20:00 조회수 0

경상남도는 현재까지 발생한
도내 메르스 의심 환자 8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6명은 1차와 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명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2차 검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심환자 8명 중 5명은
최근 자가격리에서 해제됐고
나머지 3명은 아직까지 격리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4일부터 메르스 전담 팀을
설치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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