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N C ▶
국내 주요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합천군에 또하나의 명물이
건립되고 있습니다.
실제 모습을 똑 닮은
청와대 세트장인데,
준공 전부터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경남 합천군 정원 테마파크 공사 현장
파란 기와를 얻은 청와대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본관을 중심으로
좌우에 세종실과 총무실을 배치하고
건물 내부와 창틀, 조명까지
청와대의 모습과 똑같습니다.
세트장은 실제 크기의 68%로 축소됐습니다.
◀ I N T ▶
\"여기와서 청와대를 느껴보지 않을까
싶은 생각으로..\"
최근에는 영화배우 김명민과 김남길이
주연하는 재난영화 '판도라'가 촬영됐습니다.
(s\/u) 청와대는 대통령이 근무하는
중요 보안시설이기 때문에
세트장을 짓기 전에 경호실과
협의를 거쳐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청와대 세트장 인근에는
174편의 작품이 촬영되고,한해 30만 명이 찾는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 I N T ▶ 문화관광해설사
\"그 시절에 맞는 그 그림 그대로 ..\"
오는 9월 청와대 세트 준공을 앞두고
합천군이 차별화된 관광 자원으로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