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올해 상반기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울산에서는 3개사가 신규로
지정됐습니다.
신규 마을기업은 식음료 판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맘스협동조합과 반찬 제조업을 하는
행복한 밥상, 간절곶 원예힐링하우스 등
3곳입니다.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주민 스스로 발굴해
사업화함으로써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신규지정 마을 기업에게는
5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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