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남울주원로회는 오늘(6\/8)
울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쓰오일 본사 울산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해 한국석유공사까지
혁신도시로 이전했다며
울산이 세계적인 석유물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쓰오일이
본사를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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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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