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형으론 가장 빠른 고려 청동시루 출토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6-08 18:40:00 조회수 0

울산박물관 사적조사팀이 울주군 율리
영축사지 발굴조사 현장에서 청동시루와
청동향로, 청동완 등 고려시대 유물을
발굴했습니다.

조사팀은 동탑 동북쪽 모서리에서
동쪽으로 2m쯤 떨어진 지점에서 유물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은
고려시대 전기 영축사의 상황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라며
불교문화를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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