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지난 3월 보도한
전기료 폭탄 신축 오피스텔 소유주들이
시행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벌입니다.
중구의 한 오피스텔 소유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 143세대 가운데
122가구가 동참해 이번주 시행사인
한국토지신탁을 상대로 전기료 보상과
도시가스 전환비용에 대한 손배소를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소송과 별도로
전기요금 폭탄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각자 비용을 부담해 겨울이 오기 전
바닥난방을 도시가스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3\/25 이용주 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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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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