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상가의 창문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중구와 남구 일대 상가의
출입문과 창문 등으로 침입해
30차례에 걸쳐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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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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