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판에 추락한 20대 선원 중상(울산해양경비안전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6-08 18:40:00 조회수 0

오늘(6\/8) 오전 8시 20분쯤
북구 정자항 동쪽 26㎞ 해상에서
4만톤급 컨테이너선에 타고 있던
선원 23살 이 모씨가 갑판에 떨어져
갈비뼈와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를 요청해
50분 만에 이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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