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중동지역에서 복귀하는
임직원에 대해 2주 동안 재택근무를 하도록
하는 등 메르스 예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안전·경영지원본부장
주관으로 '메르스 특별관리 상황반'을
운영하고, 앞으로 중동지역에서 복귀하는
임직원에 대해 메르스 최대 잠복기간인
2주 동안 재택 근무하도록 조치하고,
방역물품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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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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