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 주요기업
113개사를 대상으로 '경제상황 인식 체감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7%가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자사의 체감경기에 대해서도 응답
업체의 70%가 지금의 경기상황을 매우 심각이나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경영 애로요인으로는 중국 등 신흥국의
성장둔화와 원자재가격 불안정, 엔화약세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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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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