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상습 체증을 빚고 있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사거리의 교통시설 개선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남구청에서
예술회관 사거리까지 445미터에 1개 차로를
신설하고 교통섬을 철거해 현재 2개 차로인
직진 차로를 3개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학교 병원 앞 사거리에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혼잡과 교통사고 우려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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