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3일 동구 방어진 상진항 부근에서
유출된 벙커C유에 대한 육상 방제 작업이
오늘(6\/9)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지난 4일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앞바다에서 유출된 기름은 지난 6일
방제 작업을 마쳤습니다.
한편, 해경은 이들 선박의 선장과 선주 등
4명을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 오늘 촬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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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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