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 변식룡 의원이
시민정책공방 사회여론센터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원전안전과 에너지 분권의식 조사'결과
응답자의 73.7%가 고리 1호기 수명연장에
반대했습니다.
또 '수도권과 원전지역 전기요금의 차이가
없는 것이 공정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불공정하다'는 의견이 79.7%, '공정하다'는
의견은 5.7%에 불과했습니다.
원전 안전성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9.5%가 '매우 불안하다'거나
'약간 불안하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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