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신한건설*신한종건 '회생절차 종결'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09 18:40:00 조회수 0

주택경기 침체에 따른 경영 어려움을 겪다
법원의 회생절차를 밟았던 향토 건설업체
주식회사 신한건설과 신한종합건설,아크온
종합건설이 5년 만에 회생절차를
끝냈습니다.

울산지법은 이들 3개 회사에 대한
회생절차를 종결했으며,
회생계획에 따라 신한건설과 신한종합건설이
아크온 종합건설로 합병됐습니다.

이들 3개 회사는 지난 2천 10년 8월
주택경기 침체로 인한 자금압박 때문에
부도처리된 뒤 곧바로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고, 이듬해 회생계획 인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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